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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불만/구매후기 산초기름때문에 울고 웃었네요.
2013-08-27 10:20:41
우보산초 <admin@domain> 조회수 873
신정애

안녕하세요
저희 남동생이 산초기름 하도 좋다좋다 하길래, 누나 꼭 먹어야된다고, 누나한테 딱이라고
남동생이 선물로 산초기름을 한병주었네요. 사실 한번먹어보고 산초향때문에 못먹겠어서 주위에
아는분한테 주었지요, 며칠 후 동생이 산초기름먹고 있냐고 하길래 사실대로 주위 아는사람 주었다고 했지요.
노발대발하면서 자기가 먹고 있는 산초기름 덜어서 꼭 먹어보라고 또 주더라구여, 하는수 없이 조금 먹었는데
며칠후 좋냐고 또 어떠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좋다고 했지요. 그럼 꼭 1병만 다먹어보라고 소원소원하길래, 정말
울며겨자먹기로 1병 신청했습니다.
사실 산초기름에 관심도 없었고, 어릴적에 산초기름이 약으로 쓴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지만 제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산초기름 받자마자 복용방법도 있는지도 모르고, 전단지도 읽지않고 소주잔에 한가득 그냥 들이켰
지요 그런데 속도 이상하고 설사를 했습니다.
그다음날 동생에게 전화해서 막 따지고 뭐라고 했지요 ㅋ, 물론 여기에 전화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문의도 했었지만요, 동생이 하는왈
산초기름은 그렇게 한번에 많이 먹는게 아니라고 숟가락에 조금씩 먹는거라고, 자기는 하루에 2숟갈씩 먹는다고 설명을 해주더라구여..
정말 안먹자니 돈도 아깝고 해서 숟가락에 조금씩만 덜어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산초향도 거부감도 없고 잘먹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가 안좋은데 편안하고요 ,**가 좋아지는걸
느끼네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얼굴이 좋다고 피부가 허옇게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서울에 있는 우리아들한테도 먹일려고 전화로 1병 주문했습니다. 산초기름이 ***에도 좋다고 하길래
정말 직접느끼니깐 산초기름이 *에 좋고, 동생이 왜그리 먹어보라고 했는지 알것같네요
동생한테 고맙고, 정말 산초기름때문에 울고 웃었네요. 저는 숟가락에3분에2정도 먹으니깐 딱 이더라구여
사설이 길었지만 칭찬게시판에 글올리면 힘이 된다고 하시길래 사실그대로 적었네요
사업번창하시구여 앞으로도 품질좋은 산초기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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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답변입니다.

먼저 후기를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고객님께서 다시 전화왔을때 무슨 말씀을 하실지 덜컥했습니당 ㅎ

산초기름 먹어보니좋다고, 서울에 있는 아들한테 먹인다고 또 주문하신다는 말씀에 그저 감사했습니다.

마음한편으로는 빙그레 웃음이 났지요....^^*

전화상으로 산초기름 드시고 느낌을 말씀해주시는데,,  이런말씀들 후기글로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진짜로 남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후기글 남겨주신 고객님들께는 반드시 할인쿠폰이나 적립금등을 홈피에 적용해서 혜택받으실수 있게금

하겠습니다.  (물론 미리 후기글 남겨주신고객님들께서는 반드시 혜택이 돌아갑니다.*^^*)

꾸준히 좋은 산초제품을 생산해내는것은 기본이고, 정성을 다한 제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건강한 삶 속에 우보산초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

-우보산초 올림-








답변글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수
1 산초기름때문에 문의했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박만희 2013-06-18 1042
2 reply 산초기름때문에 울고 웃었네요. 우보산초 2013-08-27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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